한 살 한 살 먹어가며 알게 된 것들

교복 입고 다닐 때가
가장 좋았다는 것.

만남이 있으니까
헤어짐도 있다는 것.

낮보다 밤이 더 좋아지는
날이 온다는 것.

속이 엉망진창이어도
겉으로는 멀쩡하게 살아지기도 한다는 것.

행복한 날보다 고민과 걱정으로
지새우는 날이 많아진다는 것.

아무리 소중하고 놓치기 싫은 것도
때로는 과감이 놓아줘야 할 것들이 생긴다는 것.

– 김수민

인생을 바꾸는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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