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졌다.

궁금해졌다.
여름 밤공기가 뭐길래
이렇게 오래 걷고 싶게 만드는지.
당신은 뭐였길래
이렇게 오래 보고 싶은지.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두근두근 사랑글귀

Facebook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