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기다려주자.

때로는 친구란 이유로
연인이란 이유로
자신의 모습에 비친 상대방이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으로
상대방을 바꾸려는 경향이 있다.

그건 상대를 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이기심을 부추기는 행위다.
정작 상대방을 위한다면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
조금 더 옆에서 지켜봐 주고
묵묵히 기다려주자.

그게 진짜 친구이고
그게 진짜 연인이다.

두근두근 사랑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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