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친구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좋은아침 좋은밤 이미지

Facebook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