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들어주기

대중에게 다가서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달콤한 말을 한다 해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자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얘기의
절반만큼도 흥미롭지 않은 법이다.

도로시 딕스

아침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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