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버려라

사소한 것을 보고 함부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섣불리 사람들을 판단할 뿐만 아니라 편견을 갖곤 합니다. 처음 가졌던 생각이 시간이 지나면서 판단의 오류도 느낄 때도 많습니다. 깊은 산 속에서 나무의 수를 헤아린다 해도 결코 나무의 수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행복을 부르는 주문

우리는 언제든 원할 때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온다면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우리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태양과 떠다니는 구름과,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 수 있다.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원한다면 시간을 내어…

당신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가치란 부와 명예. 높은 지위와 권력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한. 누구나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어느 누구도 무가치한 존재가 아닙니다. 불필요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이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에 어느 누구나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잘 살고 있는 것 같은가요?

어른만 되면 행복하겠지 대학만 가면 해결되겠지, 취직만 하면 좋아지겠지 결혼만 하면 달라지겠지, 우리는 항상 이렇게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을 힘겹게 견딥니다. 매일매일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잘 살고 있는 것 같은가요.. 돈도 벌고, 결혼도 하고, 승진도 했는데 인생도 성공적인 것 같은가요.. 오늘의…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사형수의 몸이 되어 최후의 5분이 주어졌다. 28년을 살아오면서 5분이 이처럼 소중하게 느껴지기는 처음이었다. 5분을 어떻게 쓸까? 옆에 있는 사형수에게 한 마디씩 작별 인사하는데 2분, 오늘까지 살아온 생활을 정리해 보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대지를.. 그리고 자연을 둘러보는데 쓰기로 작정했다. 눈에 고인…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