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나를 인정할거야

이제는 남들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 나 자신이 당당하고 만족하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나를 몰라주는 상사나 선배가 뭐 그리 야속한가. 하늘이 다 아는데 말이다. 굳이 사람의 인정을 당장 확인하려 들면 기운 빠진다. 그 ‘사람들’이라는게 고작 내 주변이라면 너무 좁지 않은가. 그냥 두어라.…

꿈을 크게 가져라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방황하는 청소년들 그리고 어른들. 조카에게 “가장 하고 싶은 게 뭐야?” 물었더니 잘 모르겠다합니다. 대학에 가서 어떤 공부를 하고 사회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고 그냥 점수에 맞춰 학교에 가고 그때그때 상황에…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요.

온갖 일을 참으며 혼자 모든것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항상 참아왔으니, 다른 사람에게도 참으라고 쉽게 말한다는 것이죠. “그런 일쯤은 네가 참아야지.” “나도 이렇게 참고 있으니, 너도 참도록 해.” 우리는 오랫동안 “참는것이 미덕” 이라는 말로참을성을 강요받고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인연이라고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 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나 보다. 깜짝 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보다. 겉으로 보여 지는 것보단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후한 사람과 인색한 사람

가난하다고 다 인색한 것은 아니다. 부자라고 모두가 후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다르다. 후함으로 하여 삶이 풍성해지고 인색함으로 하여 삶이 궁색해 보이기도 하는데 생명들은 어쨌거나 서로 나누며 소통하게 되 있다. 그렇게 아니하는 존재는 길가에 굴러 있는 한낱 돌맹이와…

그릇이 큰 사람

그릇이 큰 사람은 되는 일은 되게 하고 안되는 일은 억지로 하지 않으니 그 인생이 쉬울 수 밖에 없고, 소인은 안되는 일을 되게 하려니 그 인생이 어찌 힘들지 않겠는가! 큰 사람은 자기 할일을 자기 능력 만큼 하면서 하늘의 명을 기다릴 따름인데,…

우리는 모두 오늘을 처음 살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 오늘을 처음 살고 있어요. 삶을 위해선 단한번의 연습 기회도 주어지지 않은 거잖아요. 우리에게 주어진 거라고는 정말 어렵고 단 한번뿐인 실전인거죠. 그러니까 연습 한번 못해본 우리들은 서로의 작은 실수에 조금더 관대해지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은 처음이라 용서 받기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