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살아라

마음이 가고 생각이 머무는 곳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환경에 따른 고정된 생각만 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나 자신은 사라지고 외부의 환경만 남아서 이리저리 상 황에 휩쓸리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성실하게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인간의 본성 때문에 오직…

그래도 괜찮아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누구도 소중히 여기기 힘들다. 또한 스스로를 존중하지 않을수록 부족한 마음을 타인에게 존중받아 채우려 하고 그러면서 타인의 말에 상처받고 휘둘리기 쉽다. 나와 타인에게 상처를 줄 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다. 누군가를 건성으로…

당신을 그리워함이 내겐 행복입니다

당신을 그리워함이 내겐 삶의 또 다른 기쁨이란 걸 당신은 아시나요. 어김 없이 다가 오는 하루이지만 흩어진 시간을 당신 그리워함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있음의 실감이지요. 똑 같은 시간에 숨을 쉬고 비록 다른 일이지만 각각이 함께 한날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단지 너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이다.

기억했으면 좋겠다. 시간은 정말 빠르다는 것을.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막연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네가 힘들어하고 있는 이 시간도 언젠간 지나간다. 매일 같이 잠자리 들기 전 불확실한 내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일도, 직장, 인간관계, 연인 관계, 너를 아파하는 모든 고민도 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겨라

  남을 사랑할 줄 모르고 헌신짝같이 여긴다면 남도 나를 헌신짝같이 여길 것이다. 누구에게나 교만해서는 안 될 일이다. 교만하기 때문에 타인의 사랑을 잃고, 고립(孤立)되어서 충분한 재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 사람에게도 교만해서는 안 된다. – 에르네느…

삶, 그랬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준 적 한번 없고 내가 가고픈 길로 가고 싶다 이야기할 때도 가만히 있어 준 적 한번 없었습니다. 오히려 늘 허한 가슴으로 알 수 없는 목마름에 여기저기를 헤매게만 했지요. 삶, 그랬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늘…

쓰러지는 순간 더는 네가 아니다.

  음로를 숨기고 있는 것들은 겉으론 웃고 있어도 속은 날카로운 칼날을 숨기로 있다. 눈에 보이는 저 찬란한 것들의 미혹에 빠져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것도 모르고 넙죽넙죽 받아들이지 마라. 그것이 너희 무덤이 되고 굴욕이 될 수 있으리니 탐욕은 언제나 감미롭고…